*나눔을 실천하라*
나눔이라는 것은 참 역설적인 것입니다, 남들에게 많이 나누어 줄수록 자신도 많이 가질 수가 있습니다, 사실 뭐든지 풍요롭다 보면 남한테 많이 줄 수는 있지만 많이 나누어 주다 보면 생기는 것이 또 풍요로움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돈 얘기만이 아닙니다, 우리들이 살아가는 동안 무슨 일에서나 느낄 수 있는 일입니다, 나누면 줄지 않고 더 많아집니다, 바닥이 나지 않고, 더 채워집니다, 그것이 나눔의 역설이며 나눔의 신비입니다, 게다가 보너스까지 얻게 됩니다, 넘치는 감사와 기쁨, 마음의 행복과 평화, 풍요로움과 따뜻함, 주변과의 관계 회복 등등, 이루 다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미국의 강철 왕 "앤드류 카네기"는 훌륭한 사업가 이면서 동시에 널리 알려진 유명한 자선 사업가였습니다, 그는 "재산을 가지고 죽는다는 것은 인간으로서 부끄러운 일이다, "라고 말하고 자손들에게 재산을 상속한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다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베풀었던 것입니다, 스코틀랜드의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카네기는 경제 불황으로 인하여서 13세 때에 미국으로 이민을 갔습니다, 그는 초등학교 4학년 밖에 다니지 못했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크게 성공을 했습니다.
그는 최선을 다해서 돈을 벌었고, 가장 가치 있는 일에 돈을 썼습니다, 사회에서 번 돈을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고 생각한 카네기는 문화, 교육, 예술, 국제 평화를 위해서 여러 연구소를 설립하고 자선 사업에 헌신을 하였습니다, 그는 1892년 뉴욕에 카네기 홀을 만들어서 예술 진흥에 주력을 하고, 1902년 카네기 연구소를 창설을 했습니다, 1904년에는 카네기 기금을 설립했으며, 1905년에는 카네기 교육 진흥재단을 세웠습니다 뿐만 아니라 1910년에는 카네기 국제 평화재단을 창립했으며, 각 지방의 교회에 약 7000대의 파이프 오르간을 기증을 하고 2800곳 이상의 도서관에 자금을 제공했습니다, 그가 일생 동안 사회에 기증한 돈은 지금의 화폐가치로 몇 조원이 넘습니다.
엄청난 물질을 이웃들을 위해서 사용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바로 이렇게 베푸는 삶을 기뻐하십니다, 그는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둔 것이 아니라 오직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선한 사업에 부요한 사람으로 살았습니다, 우리들도 선한 사업에 나눔으로 부한 사람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나눔은 소유의 많음에 있기보다도 존재에 넉넉함이 있습니다, 마음의 여유와 내면의 충만을 누리는 사람들만이 나눔을 실천할 수가 있습니다.

나눔은 물질의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니라 성품의 문제입니다, 나눔은 사랑할 때 가능합니다, 사랑하는 대상에게는 항상 나눌 것이 있습니다, 주고 또 주어도 줄 것이 남는 연인들의 마음처럼 더 많이 주지 못해서 안달하는 마음이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나눔은 생명의 원리입니다, 나눔은 희생으로 시작되지만 풍성함으로 열매를 맺습니다, "기쁨은 나눌 때, 그 기쁨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눌 때 그 슬픔이 절감이 된다는, " 이야기를 들었을 것입니다, 깊은 샘물을 파내면 파낼수록 맑은 물이 올라오듯이 우리들의 삶은 나눔으로 더욱 풍성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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