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고경명1 역사이야기_임진왜란 조선 백성의 자발적 군대 조직(의병) ① 조선의 의병 일본군이 부산진성과 동래성을 함락하고 양산, 밀양, 언양, 김해, 경주 등 경상도 지역으로진출을 확대하고 있을 무렵 의령에서 곽재우가 4월 21일 거병했다.다른 의병 대장과 마찬가지로 곽재우도 자신의 재산으로 무기를 마련하고사노비 60여 명을 무장시킨 후 주민에게 호소하여 민병을 모집하고인근 고을 수령의 관군까지 합세하여 4,000여 명까지 늘어났다. 곽재우에 이어 5월 8일 합천에서는 정인홍이 거병하였다.인근의 성주지역의 관군과 의병까지 규합하여 약 3,000여명까지 늘었다.고령에서는 김면이 지역주민 700여 명을 이끌고 거병하였다.인근 고을에 격문을 보내어 고령과 거창 등지에서 2,000여 명이 모였다.진주에서는 허국주가, 함안군수 유숭인도 1,100기의 기병을 모았다. 충청도에서는 .. 2024. 10. 1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