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석빙고1 경주투어_월성해자, 석빙고 경주 월성은 첨성대를 뒤로해서 걸어가면 바로 갈 수 있다.약간 산처럼 되어 있는 것에 성벽이 있을 것 같은데 터밖에 없다.앞쪽으로는 월성의 해자로 둘러 쌓여 있으며, 북동쪽에는요새 핫플레이스인 동궁과 월지가 있다. 월성 주변에는 다 소실되어 건물은 없으며, 건물터만 많다.신라라는 나라자체가 현대의 남한보다 크고, 한반도의 조선보다는 작지만남북조시대에 발해와 버금갈 정도의 강대국이었음을 생각하고,1000년 동안 이어진 나라라고 생각할 때 수도인 경주는 꾀나 큰 궁궐을 가지고 있었을 것 같다. 월성으로 가는 이정표에 계림과, 석빙고까지 갈 수 있다.물론 계림은 어딘지 발견하지도 못하고 지나갈 수도 있지만월성으로 가다 보면 계림을 발견 못할 수는 없다. 월성에 관한 설명 요약하면 신라시대 궁궐이 있던 더 성의.. 2024. 11. 11.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