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나눔2

오늘의묵상_20240602_하루의 시작을 감사 *하루의 시작을 감사* 세 자녀들에게 운동화도 사줄 수 없을 만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그는 중고 세탁기를 판다는 광고를 보고 팔겠다는 집을 찾아갔습니다, 그 집은 크고 좋은 집이었는데 집안에 있는 최고급 가구와 주방 시설들을 보면서 그는 마음이 무척 울적했습니다, 그는 세탁기를 꺼내어 나오면서 주인 내외와 짧은 얘기를 주고받게 되었습니다,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서 이렇게 중고 세탁기를 구입하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두 아들이 얼마나 개구쟁이 인지 신발이 남아나질 않고 금방 닳아서 걱정이라는 이야기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부인이 고개를 숙이면서 방 안으로 들어가 버렸습니다, 순간 그는 자신이 무슨 잘못을 하지 않았나 몹시 당황했고 그때 그 부인의 남편이 말했습니다.. 2024. 6. 2.
오늘의묵상_20240517_사람에 진면목 *사람에 진면목* 어린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도끼와 톱과 망치가 서로가 힘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들은 단단한 쇳덩이를 부수는 쪽에 형의 지위를 주기로 했습니다, 먼저 도끼가 나섰습니다, 도끼는 날을 세워서 쇠덩이를 내리쳤습니다, 그러나 도끼날만 무뎌질 뿐 쇳덩이는 전혀 손상을 입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톱이 나섰습니다, 톱은 쇠의 표면에 날을 대고 열심히 반복 운동을 했지만 그러나 톱에 날만 모두 뭉그러지고 말았습니다. 너희들은 안 돼, 하면서 망치가 의기양양하게 나섰습니다, 망치는 있는 힘을 다해서 쇳덩이에 부딪혔습니다, 그러나 까딱도 없을 때에 작고 연약한 불꽃이 이 광경을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한번 해 볼까, 하자 모두가 큰 소리로 웃었습니다, 우리들처럼 강한 자들도.. 2024. 5. 17.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