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선교3

오늘의묵상_20240524_인생의 참 맛 *인생의 참 맛* 세상에 모든 사물들은 만드신 분이 분명히 있다는 것을 답 하는 것은 아주 상식적인 것입니다, 우주만물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세상을 살아갈 때에 모든 사람들이 즐겁게 살도록 지음을 주셨다는 것을 압니다, 모든 생명은 아름답고, 인생은 고귀하고 멋집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즐겁게 살도록 만드셨을 뿐만 아니라 우리 사람들을 즐거움의 대상으로 삼으셨다고 했습니다. 아무리 세상에 삶이 어렵고, 어둡고, 슬프고, 괴로운 일들이 많이 있어도 우리들은 한평생을 기쁘고, 즐겁게, 살아야 합니다, 그 이유는 인간은 즐겁게 살도록 지음을 받은 가장 아름다운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들은 서로가 보살펴 주고, 모자라는 부분들을 채워주고, 언제나 아름답게 사랑하면서 살.. 2024. 5. 24.
오늘의묵상_20240523_과거를 돌아보자 *과거를 돌아보자* 지금, 우리나라는 6,25 전쟁에 폐허에서 세계가 놀랄 정도에 경제에 발전으로 잘 사는 나라가 된 것은 여러 가지 원인들이 있겠지만, 그중에 하나는 경제를 살리려고 노력한 지도자가 있었습니다, 그중의 한 일화입니다, 1975년 여름 어느 날, 박정희 대통령이 현대건설의 정주영 회장을 청와대로 급히 불렀습니다, '달러를 벌어들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왔는데 그 일을 못하겠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당장 회장님이 중동에 좀 다녀오십시오. 만약에 정 회장님도 안 된다고 하면 나도 포기를 하겠습니다,” 정 회장이 다시 물었습니다, “무슨 얘기입니까?” "1973년도 석유 파동으로 지금 중동 국가들은 달러를 주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그 돈으로 여러 가지 사회 인프라를 건설.. 2024. 5. 23.
오늘의묵상_20240522_작은 것에도 감사 *작은 것에도 감사* 얼마 전에 아프리카에서 선교하는 선교사님의 선교보고 때에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그 지역에 비가 몇 달째 오지를 않아서 농작물이 심각한 흉년이었습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먹을 양식이 떨어져서 굶주리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선교사님은 날마다 빵을 만들어서 동네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는 일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에게는 매번 빵을 한 개씩만 가지고 가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배고픈 아이들은 조금이라도 더 커 보이는 빵을 차지하겠다고 난리를 떨었습니다, 그 가운데서 한 여자아이만큼은 항상 예외였습니다, 언제나 맨 끝에 섰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히 그 아이에게 돌아가는 빵은 항상 제일 작은 것이었습니다, 또 아이들은 저마다 더 큰 빵을 차지하는 것에 정신이 팔려서 자기들에게 빵을 나누어 주는 선.. 2024. 5. 2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