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폭풍의 곶1 역사이야기_대항해시대의 시작 ① 희망봉(폭풍의 곶) 1481년 포르투갈의 왕이 주앙 2세가 되면서엔리케 왕자의 뜻을 이어 해바다 탐험대를 바다로 보냈다. 기독교를 전파하려고 노력하던 포르투갈은 가톨릭 수도사인프레스터 존 왕이 현재의 에디오피아에 해당하는아비시니아로 옮겨왔다는 소문을 듣게 되었고,프레스터존과 손을 잡아 기독교 전파를 하고자 했다. 이때 프레스터 존을 찾기 위해 포르투갈에서는 두 갈래로 탐험대를 보냈는데육지로는 쿠빌라웅이라느 사람이 바다로는 바르톨로뮤 디아스가 탐험을 맡았다. 1487년 8월에 리스본을 출항한 바르톨로뮤 디아스의 임무는아프리카를 돌아서 인도로 갈 수 있는지를 알아보고프레스토 존을 만나 동맹을 맺는 것이었다.항해를 하던 디아스는 베르데 곶을 지나,나중에 황금해안, 상아해안 등 약탈의 해안으로 불리게 될 기니만을 지났다.하지만 .. 2024. 10. 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