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묵상_20240615_간디의 재치
*간디의 재치* 한 학생이 전학을 왔습니다, 담임 선생님께서는 전학 온 학생에 학생 기록부를 작성하고자 전학을 온 학생을 불렀습니다, 이것, 저것, 문답이 오고 간 끝에 아버지의 이름을 묻는 질문이 나왔습니다, "아버지 성함이 뭐니" "예", 김가진입니다, 야, 이 녀석아 부모님의 이름을 그렇게 막 부르면 되냐, 네, 죄송합니다, "다시 불러 봐라" "네" "아버지에 성함은 김짜, 가짜, 진짜, 입니다, " 바른 대답이라도 듣기에 따라서 거북스럽기에 때로는 재치가 있어야 합니다. 재치라는 말은 눈치가 빠른 재주, 또는 능란한 솜씨나, 말씨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삶을 살다 보면 기분 나쁘고, 화가 나는 상항을 만났을 때, 상대방에게 정말 화도 안 내고, 기분도 안 나쁘게 상대방에게 재치 있는 행동..
2024. 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