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려의 말 한마디*
미국의 유명한 신학자인 "노만 빈센트 필" 목사는 대학 졸업을 하루 앞둔 날에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졸업생을 위한 환송 파티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대학 총장인 "존 호프만" 교수와 함께 길을 걷게 된 데서 비롯된 일이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총장의 사택에 이르렀었을 때에 총장은 폴 목사의 어깨에 손을 얹더니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보게 나는 자네를 참으로 좋아하네, 그래서 평소에 눈여겨보았는데 자네는 참으로 소질이 많은 사람이야 장차 큰 인물이 될 걸세, 내 말을 명심하게, 필 목사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총장의 말을 머리에 되뇌었습니다.

대학 졸업을 앞둔 마당에 총장으로부터 그러한 칭찬을 들었으니 누가 뭐라고 해도 기분 좋은 일이 아니었겠습니까? 그는 그날뿐만 아니라 평생토록 총장의 말을 간직했고, 또 그러한 인물이 되고자 애썼습니다, 말 한마디에 격려가 그의 일생을 이끌었던 것입니다, 어떤 일에 대한 성취 여부는 그 동기가 크게 좌우됩니다, 대학 총장의 격려의 말, 한마디가 그랬습니다, 한 사람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많은 조건들이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말 한마디에 격려가 아닐까요?
여러 가지 인생의 장애물들을 만나서 넘어졌을 때, 내가 쓰러졌을 때, 내가 죄 속에 빠졌을 때에도 나를 버리지 않으시고, 내가 다시 일어날 때, 빙그레 웃으시면서 나의 하나님도 그러실 것입니다, "그래, 내게는 네가 일어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구나, " 그렇습니다, 내가 1등 하지 못해도, 내 인생이 화려한 스타 인생이 아니라고 해도 좋습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이 다시 일어서는 데 있습니다.
우리들이 지금 넘어져 있다면 이제 일어나십시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실패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그 자리에서 포기하지 말고,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한번 실패했다고 해서 나의 인생이 끝난 것은 아니니까요, 하나님을 믿고 사는 그리스도인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살다가 넘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의인은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납니다.

자신이 지은 죄 때문에, 변하지 않고 있는 자기의 습관 때문에 실망하시거나 절망하는 분들은 힘내세요, 예수님은 고민하고 있는 우리들의 마음을 아십니다, 지금 우리들이 내 인생의 아무리 큰 어려움을 겪고 있어도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셔서 당한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들은 그저 예수님께서 먼저 가신 십자가의 길을 따르는 것에 불과합니다, 넘어지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다시 일어나면 됩니다, 의인은 안 넘어지는 사람이 아니라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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