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자의 삶*
사람의 앞날은 꿈에 의해서 좌우됩니다, 그러면 우리들은 어떤 꿈을 꾸야 합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주신 꿈이 많지만 우리들은 오직 한 가지 꿈에 집중해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선교(전도)에 대한 꿈입니다, 세상의 모든 꿈은 젊어서 다 끝나 버리지만 이런 꿈은 끝날까지 아름다움과 강건함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합니다, 또 이런 꿈은 잘못된 어둠의 세력이 침투하지 못하게 합니다, 1950년대 세계 선교 획을 그은 선교의 영웅은 "짐 엘리엇"과 그의 일행들입니다, 이들 5명은 남미의 "아우카"오늘날, (와오리니) 부족에 들어가서 선교를 하다 순교를 한 선교사입니다, 그는 미국의 유명한 휘튼대학에서 우등생으로 졸업했습니다.

젊어서부터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 영혼 구원이라는 사실을 알고 난 후, 자신의 삶을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일에 드리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남미 "에콰도르" 아우카 족에게 선교를 위해서 떠나게 됩니다, 그러나 그들은 선교의 꿈도 키워 보지 못한 채 선교지에서 5일 만에 죽게 됩니다, 당시 이 사건은 미국 내, 큰 반항을 일으켰고 유능한 젊은이들을 그렇게 죽게 만든 선교 정책에 대한 반대 여론이 극에 다르게 됩니다, 이러한 중에 어느 기자가 어리석은 선교사 "짐엘리엇"의 아내를 인터뷰하러 가게 됩니다.
기자의 비난에 가까운 질문을 들은 그의 아내 "엘리자베스 엘리엇"은 다음과 같은 말을 합니다, "영원한 것을 얻고자 영원하지 않은 것을 버린 자는 결코 바보가 아니다, " 당시 원주민의 창의 찔려 죽을 때 손에는 신변 보호용 권총이 손에 들려져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총을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시간이 흘러 "짐 엘리엇"의 아내를 비롯한 사람들이 또다시 그곳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남편을 죽인 그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용서하고, 섬기게 되자 "짐 엘리엇"을 죽인 추장을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회심하게 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후에 엘리엇을 죽인 그 추장은 그 당시를 이렇게 회상합니다, "그들은 이상한 사람이었다 손에 총을 들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을 쏘지 않은 이유를 모르겠다, "라는 그의 말에 "엘리자베스 엘리엇"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장래가 촉망받는 젊은이가 선교의 꿈도 꾸어보지 못한 채 그렇게 자신의 일생을 쏟아 버린 사건을 우리들은 결코 헛된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짐 엘리엇과 그의 친구들은 "한 알의 밀알이 되어서 그 땅에 뿌리어졌고 그로 말미암아서 한 부족이 주님께로 돌아오는 세상의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열매를 맺게 된 것입니다, "

하나님이 주신 단 한 번의 인생 가운데 거룩한 하나님의 위대한 발자취를 남기기 위해서 자신의 젊음을 불태울 수 있는 사람은 결코 어리석은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삶을 살기 위해서
자신의 부와 명예와 권력을 버릴 수 있는 사람들은 결코 어리석지가 않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마르고 닳도록 오래 살기를 원하십니까? 만약에 이것이 나의 생각이라면 이제는 바뀌어져야 합니다, "하나님, 한 시간을 살더라도 하나님 앞에 부름 받은 사명자로서 내 삶을 불태우기를 원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장수에 큰 관심을 가지지만 하나님의 사명을 부여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사명을 수행하다가 죽는 것을 최고의 영광으로 여기는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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