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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

오늘의묵상_20250323_매일 매일 해야 하는 것

by 넥벤져스1984 2025.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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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해야 하는 것*

일본의 소설가"엔도 슈사쿠"의 "나를 사랑하는 법, " 중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만약  당신이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있다면 이런 방법을 써 보라, 매일 거울을 마주 보면서 "나는 정말 멋져 반드시 훌륭한 사람이 될 거야, "하고 자기 자신에게 말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화가를 꿈꾸고 있는 사람이라면 "나는 모네와 같은 훌륭한 화가가 될 거야, " 하고 말하거나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톨스토이" 같은 대문호가 되겠다는 각오를 매일, 매일 거울 앞에서 자기 자신에게 말하는 것이다, 모든 일은 자기 암시에서 시작됩니다, "나는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고 하면 할 수 있고, " "나는 할 수 없다, 할 수 없다고, " 하면 할 수 없습니다.


이처럼 자기 암시는 자신을 성장시키는 힘이며, 다른 어느 누구도 대신할 수 없으며 오로지 자신의 몫일뿐입니다,   몸이 허약하고 병이 들었던 한 신앙인 남자가 시골로 들어가서 통나무로 집을 지어 놓고, 그곳에 살면서 몸을 치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집 앞에는 큰 바위가 있었는데 그 바위 때문에 집을 출입하는 것이 너무나도 불편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를 하나님께 며칠 동안 기도하는 가운데 환상이 나타나더니 하나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집 앞의 있는 큰 바위를 이유를 묻지 말고, 한 시간씩 매일 같이 밀기만  하라, "는 것입니다.

그때부터 그는 희망을  가지고서 매일, 매일, 바위를 밀었습니다, 그리고 지나간 기간을 살펴보니까 8개월이 지났습니다, 점차 자신의 마음속에서 회의가 생겼습니다, 언제까지 꼼짝 하지도 않는 바위를 계속적으로 밀어야만 하나, 이제 지치게 되고, 또한 지루한 생각이 들기 시작을 하면서, 바위를 미는 일을 멈추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바위를 밀었던 결과를 생각해봤습니다. 이 일이 자신의 삶의 무엇인가 조금도 달라진 것이 없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8개월 이상 자기가 했던 일이 헛수고였다는 생각이 들면서 원통한 마음에 울어 버렸습니다.

바로 그때에 또 환상 중에 하나님께서 옆에 앉으시면서 말씀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왜 그렇게 슬퍼하느냐?" 그가 말했습니다, "하나님 때문입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지난 8개월 동안 희망을 갖고서 계속 바위를 밀었지만, 전혀 달라진 것이 없지 않습니까, " "나는 그냥 바위를 밀라고 했을 뿐이야, 결과는 네가 어떤 것도 못 느끼고 있을 뿐이지 너에게서 달라진 것을 보자? 자, 이제 거울로 가서 너 자신을 보렴, " 그는 거울 앞으로 갔습니다. 곧 자신의 변화된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거울에 비추어진 남자는 병약한 남자가 아니라  근육질의 남자였습니다,   동시에 깨달음이 스쳐지나갔습니다, "지난 8개월 동안 밤마다 하였던 기침이  없었습니다, 매일 기분이 상쾌했었고, 잠도 잘  잤습니다, "


하나님의 계획은 바위를 통해서 자신은 못 느끼고 있을 수도 있었겠지만 아주 서서히 그를 변화시켰던 것'이었습니다, 그의 변화는 하나님 명령에 순종해서 바위를 밀었기 때문에 생긴 것입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하루하루에도 아무런 일도 없기도 하지만 때로는 우리들 앞에 놓인 문제가 나를 절망 속에 빠지게도 하고, 괴로워하게도 하지만, 하나님은 그 문제를 놓고서 기도를 하게 함으로써 나  자신이 단련이 되고, 자신이 밑음의 사람으로 만들어지고, 문제도 해결이 되어서 삶의 기쁨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거룩한 주일입니다, 오늘도 하나님 앞으로 나가서 드리는 예배를 통하여서 가끔은 지루하고 허무함을 가질 수도 있겠지만 그것이 나의 삶에 큰 유익이 되고 훗날 천국에서 큰 상급으로 돌아오게 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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