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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대항해시대4_티알 챠스카

대항해시대4 파워업키트HD(티알 차스카)② 지중해①, 북해①, 신대륙②

by 넥벤져스1984 2026. 5.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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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지중해 순회 (동료모음, 도시계약)

 

제나스파사 (라파엘의 초기동료) 측량술이 특기인데.. 레벨이..

리스본에서 출항하면 제나스가 동료로 합류한다.

 

카를로 시나토 (베네치아 교역소, 시라쿠사 교역소, 베네치아 교역소에서 영입)

초기에 레벨이 높은 동료라서 어디는 쓸 수 있다, 능력은 회계사나 의사에 맞는 편

베네치아에 기항하면 카를로를 대려와 달라고 한다. / 시라쿠사에서 카를로를 대려간다
베네치아에 도착하면 와이프와 딸은 죽게되고, 카를로가 동료로 합류한다.

 

안젤로푸치니 (아테네 항구에 기항하여 영입)

드디어 말도나도와 일기토로 붙어볼 만한 동료를 영입했다.

아테네 항구에 기항하면, 안젤로가 동생과의 사연을 이야기 하며 합류한다.
안젤로의 동생은 병걸려 있지만 안젤로가 항해사로서의 꿈을 펼치기를 원한다.

 

체사레 토니 (알렉산드리아 도착 시 영입)

알렉산드리아 도착시 엘류시온호(라티나)와 함께 동료로 합류한다.
북해에서 조금만 빠르게 합류한다면 세력치 1위도 가능은 하다.

 

신대륙에서 지중해로 조금만 빠르게 진출한다면 지중해 세력치 1위도 달성이 가능하다.

다만 초반에 도시점유율을 확보하기가 자금이 부족해서 어려운 면이 있지만

지중해에서 이렇게 세력치를 확보해 두면 발데스나, 파샤군이 독주성장하는걸 미리 예방할 수 있다.

하지만 뭐.. 4개 함대, 3개 함대를 가진 발데스, 파사가 강해져야 지중해에서 나중에 해상전을 할만해서

지중해를 장악해서 성장을 억제할지, 강하게 키워서 상대할지는 유저의 선택

지중해에서 조건 없이 합류가능한 동료는 4명이라서, 우선 4명만 합류시켜도

함대 운영에 아주 큰 도움이 된다. 회계사, 측량사, 조범수, 조타수만 있어도 시간이 절약되고 돈도 잘 모인다.

당장은 지중해에서 할 일이 없어서 북해로 올라가서 북해도 똑같이 확보한다.

 

② 북해 (동료모음, 도시계약)

 

잠 루도와이얀 (낭트 항구에서 동료로 영입)

균형적인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는 잠은 지방함대 사령관에 적격이다.

낭트에서 큰 이벤트 없이 합류한다.

게르하르트 아데른캇쓰 (함부르크 항구에서 출전 이벤트

아레른캇쓰 제독이 사설함대를 이끌고 톨빈함대에 출전한다 (함부르크 항구에서)
아데른캇쓰의 함대와 톨빈의 함대함대로밤 보면 아데른캇쓰의 우위이나, 톨빈이 레벨이 더 높다.

 

게르하르트를 영입하려면 톨빈과의 전투가 필요한데, 아직 나오로만 구성된 함대로는 어렵다

물론 첫 전투에서 게르하르트와 같이 2:1 전투라서 승리는 가능하지만,

그래도 함선에 갤리온 1-2척은 보유해야 전투가 가능해서, 말도나도 멸망시키기 전에

북해에서 갤로온 2-3척을 구비하도록 한다. (갤리온 한 척이 11만 닢..)

첫 독점항이 가능한 북해의 낭트 / 매월 독점도시로부터 상납금을 받는다.

 

톨빈을 해산해야 게르하르트를 동료로 영입가능한데, 어차피 북해 다시 와야 하니

조합에 황금항로 에스칸테 상납하기 때문에 보고도 못하고 아이템도 못 사고 있어서

신대륙에서 말도나도 정리하고 다시 오도록 하겠다.

북해지역에서 세력치 1위 확보하는건 초반에 오면 쉽다. / 함대를 갤리온 2척을 포함한다.

 

지중해를 그냥 스킵하고 오면 영국지역의 클리퍼드 항구까지 가능한데

북해영국 항구보다는 지중해의 자동항로를 선택했다.

그리고 갤리온 2척과 (무장포대 3개 정도는 설치) 자금 10 - 20만을 들고 신대륙으로 향한다.

갤리온 2척이 선원이 증가하면서, 항로 이동하는데 비용도 증가한다.

신대륙에 빠르게 이동해서 말도나도를 정리하고 타 대륙에서 힘을 키우자

 

③ 신대륙② (말도나도의 해산)

북해와 지중해의 교역품을 종류별로 실고 신대륙에 가서 황금항로는 노린다 / 신대륙에서 이미 세력치 1위를..

 

신대륙을 떠나기 전에 말도나도의 도시의 점유율을 확보해 놔서 1위 세력 치를 달성한다.

다만 말도나도 해산 시에.. 자동항로 포함 다 끊기기 때문에 의미 없긴 하다.

하바나 술집에 가면 인디오 함대라고 무시하는 말도나도 이제 부관을 임명하고 선전포고를 준비한다.

 

말도나도의 2함대는 게르하르트의 제자 벨스이다. 

아직 말도나도는 돈이 많지 않아서 함대구성이 약하다.  빠르게 선전포고 이후에 도시 세력 치를 몰수하고

함대 전은 아직 피할 시기이기 때문에 1함대와는 교전을 되도록 피하면서 진행한다.

세력치 800이상일때 포트류벨류를 방문하면 테오베르도를 만난다
태양무늬 칼집 (패자의 증표)를 처음으로 설명한다
하지만 아직 실마리를 찾지 못하는 티알

 

세력치 800 이상이 되고 포트류 벨류 항구에 방문하면

스페인 학자 테오베르도 멜카도가 스페인군을 피해서 티알을 찾아오고

태양무늬 칼집을 전달주며, 패자의 증표에 대해서 설명해 준다.

말도나도와의 교전을 최소화하고 처리 할 수 있다.

 

말도나도와 에스칸테는 전쟁 중이 아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하면 굉장히 쉽게 멸말 시킬 수 있다.

우선 하바나에 2함대가 정박해 있을 때를 노려서 하바나에서 2함대를 물리치고

이전에 자메이카 포함해서 말도나도 세력 치를 다 회수한다.

그리고 2함대에게 한번 승리한 후에 점유율을 하바나에서 다 뺏고 

여관에서 2-3일 쉰 다음에 2함대가 등장하면 2함대를 궤멸시키면 말도나도는 해산한다.

말도나도도 무장카락 수준이라서 쉽게 이길수 있다. / 갤리온 2척이면 충분하다
말도나도 해산이후 항구에 입항하면 후안이 나타난다.
후안은 료케를 넘길것을 요구하지만 티알은 이제 신대륙을 떠나기로 마음을 먹는다
말도나도 해산 이후 신대륙의 세력치를 다 회수당하고, 신대륙은 에스칸테가 모두 장악하게 된다.

 

말도나도 해산 이후에 이제 산하세력에서 벗어나, 독자적인 세력으로 독립한다.

이번에는 북해의 암스테르담이 본거지가 되었고,

가장 무난하게 처리가 가능한 북해로 향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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