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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대항해시대4_티알 챠스카

대항해시대4 파워업키트HD(티알 차스카)④ 아프리카①, 북해 ②

by 넥벤져스1984 2026.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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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새로운 대륙으로 진출 (서아프리카 실바엘라)

신대륙 교역품을 지중해, 북해로 가져오면 대부분 황금항로가 발견된다 / 카카오는 신대륙 내부에서도 가능

(▼ 황금항로 관련 포스팅)

https://sunrisepark1984.tistory.com/534

 

대항해시대4 파워업키트HD_황금항로

대항해시대 4 리마스터가 출시되면서, 기존 시리즈에서 변경된 요소가 있다.교역의 기능을 더 강화하기 위한 요소인지, 게임의 재미를 증가시키기 위한 요소인지황금항로의 발견을 통해 교역에

sunrisepark1984.tistory.com

 

신대륙에서 시작하는 가장 큰 이점이 황금항로가 쉽게 발견된다는 점이다.

신대륙에서 판매되는 제품을 라스팔마스, 마데이라만 가져와도 대부분 황금항로로 설정된다.

그리고 지중해에 판매하는 제품 중에서도 야자유, 어육 같이 매입가 낮은 상품은

동일 해역에서도 발견되기 때문에 항상 창고 한 칸에 실어 두고 다니면서 새로운 항구에 들어갔을대 5배가 되는지 체크한다.

서아프리카에 도착하면 료케는 아프리카에 동정심을 느끼고 산조르졔에 도착하면 실바엘라가 나타난다
아프리카는 스페인이 아닌 포르투갈의 세력권이고 인디오(스페인) 세력권은 나가라고 한다.
산죠르제 술집에서 마누엘을 동료로 영입한다.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두세력을 멸망시킨 필요는 없지만

세력치 달성을 위해서는 두 세력 중에 선택해서 전투하거나, 모두 전투해야 한다.

둘 다 멸망시켜도 상관없지만, 산하세력으로 두고 굴려 먹으려면 적당히 점유율을 뺏는다.

실바엘라는 서아프리카 넓게 세력권이 있기 때문에 좁혀줄 필요가 있다.

실바엘라 선전포고 후 위쪽에 세력치만 남겨두고 다 먹는다 / 실바엘라는 지중해에 가있다..

 

실바엘라는 산죠르제 도시 말고는 발전된 도시도 없고, 함선도 약해서 세력치 먹기가 쉽다. 

심지어, 선전포고하니 점유율 빈것도 없는 라스팔마스에 가있는 동안 세력치를 

교역로 열어둘 정도만 놔두고 다먹어버렸다. 

그리고 바로 에스피노사에게 선전포고 한 후에 케이프타운으로 향한다.

 

② 포르투갈 악덕상인 에스피노사

케이프타운에서 미하일을 만나고 / 이집트의 쉘에 대해서, 패자의 증표에 대해서 듣는다.
세력치 1위가 되면 젊은 남자가 나타나 패자의 증표에 대해서 말하고 케이프 타운으로 가자고 한다.
해상에서 에스피노사를 만나 전투를 치룬다
상선으로 구성된 선단이라서 상대하기 어렵지는 않고, 승리후 육지에 도착하멸 알 페리도 신을 동료료 영입한다.

 

동아프리카에 세력을 펼치고 있는 포르투갈의 악덕상인 에스피노사.

모든 주인공 등장이 비슷한 편인데 항상 시비를 거는 편이다.

상용 카락, 나오 수준의 함선 구성이라 상대하기 어렵지 않고, 검투술이 낮아서

기함을 나포해서 소지금을 뜯어내기에 적격이다.

동아프리카가 지방함대 교역으로 좋은 곳이라서 함대 2개를 운영하는 에스피노사는 금화 보유가 많은 편이라

한 번의 전투로 5% 금화를 뜯어내면 10만이 넘는 금화를 한 번에 얻을 수 있다

 

③ 아프리카 패자의 증표

케이프타운에서 수수께끼 상판을 5만에 산다 (술집)
세력치 1위가 되면 항구에서 유적지 (소팔라)로 가보라고 한다.
짐바브웨 유적에 가면 언제나 그렇듯 노인과 함게 강을 건너는 미니게임과 함께 석판 하부를 발견한다.

 

아프리카 패자의 증표는 그나마 얻기 쉬운 편이다.

두 세력 모두 초반에 만난 편이라 함선의 구성도 어려운 편은 아니고

아프리카 해역은 넓어서 자동항해로 이동하는 항로로 이동하지 않으면

얼마든지 전투를 회피하면서, 두 세력을 최대한 보전하면서 세력치 확보가 가능하다.

아프리카 패자의 증표를 들고 위압으로 두 세력을 편입시키기 위해 잠시 본거지인 북해로 돌아간다.

아프리카에 갔다가 북해에 가면 북해 패자의 증표도 얻을 수 있다.

 

④ 북해 패자의 증표

스톡홀롬 신부가 찾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스톡홀롬에 가면
스톡홀롬과 함부르크를 비교하면 홍색안료를 찾는다.
타해역에 진출한 다음 런던에 입항하면 클리퍼트가 찾아 온다
매월 1일 런던항구에 나가면 크레아와 클리퍼드를 대리고 인근항에서 대륙을 바라본다
둘은 아직 어색한 사이이고, 이런 부탁을 들어준 티알에게 낡은 양피지를 선물한다.

 

아프리카 해역에 방문했다가, 북해에 다시 도착하면, 스톡홀롬 신부가 찾는다고 한다.

스톡홀롬과 함부르크 유적을 방문하면 홍색안료를 얻는다.

또 런던에 기항하면 클리퍼드가 찾아오고 매월 1일 런던 항구에 가면

크레아와 클리퍼드에게 수평선을 보게 해 주고 낡은 양피지를 얻고 북해 패자의 증표를 얻는다.

슈파이어도 이제 상납금을 내도록 만들었다.

 

북해에서 대부분의 도시의 점유율을 확보하면 모든 세력을 위압으로 먹기 가능한데

클리퍼드는 아직 세력치가 1000이 넘어서 지금 설득력으로는 어려울 수도 있고

상납금까지 내면 클리퍼드가 영국에서 성장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냥 동맹으로 놔뒀다.

클리퍼드를 산하함대로 만들어서 신대륙에 진출시킬 생각이라서 클리퍼드 자금이 어서 늘어났으면 좋겠다.

 

이제 알렉산드리아에서 쉘만 얻어서 인도양으로 넘어가도록 한다.

이 시점에 잠이 통솔력이 150이 넘어서 지방함대 하나를 더 만들어서,

함대 하나는 북해에, 함대하나는 동아프리카에 배치해서 돈을 벌도록 한다.

 

⑤ 지중해 (하이레딘과 쉘)

알제에서 하이레딘을 만나면 / 파샤와 갈등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알렉산드리아에 도착하면 쉘을 술집, 유적순으로 방문하면 동료로 영입할 수 있고, 패자의 증표 무늬가그려진 천을 얻는다.
파수꾼으로 쓰고 있지만, 명중력이 높아서 무장포대나, 함장으로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오스만 튀르크의 파샤와 하이레딘이 사이가 안 좋아지고 있음을 알제에서 알 수 있고,

케이프타운에서 미하일을 만나고 알렌산드리아에 가면 쉘을 동료로 영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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