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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대항해시대4_티알 챠스카

대항해시대4 파워업키트HD(티알 차스카)③ 북해②

by 넥벤져스1984 2026.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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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후안 블랑코와의 이별 / 에스칸테로부터의 독립

말도나도 해산 이후 항구에 입항하면, 후안블랑코를 마지막으로 만난다.
후안은 10일 안에 신대륙을 떠날것을 명령하고, 티알에게 마지막 고백? 을 하려고 한다.
티알은 마을을 굳혔고, 신대륙을 떠나 스페인으로부터 벗어나려고 한다

 

이제 산하세력에서 벗어나 독립세력으로 활동하기 때문에

황금항로에 대한 교역 이익을 다 가져갈 수 있게 되었다.

신대륙 / 지중해 / 북해 간의 황금항로만 발견해서 보고하더라도

대략 2 ~ 5만 수준의 자금이 매월 들어오기 때문에 자금의 압박은 이제 없다.

이제 대륙을 돌아다니면서 빠르게 패자의 증표를 모으면 된다.

 

스페인은 후안을 통해 티알을 이용하여 말도나도를 제거했고

후안은 마지막까지 회유하고자 하나, 티알은 독립을 선언하고 신대륙을 떠난다.

 

② 북해 (슈파이어, 톨빈과의 전쟁)

 

톨빈은 해산시켜야 게르하르트가 동료로 합류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해산시켜야 한다.

슈파이어는 뭐.. 모든 해역에서의 최약체라.. 해산을 안 시켜도 딱히 써먹을 게 없다.

다만 북해의 패자의 증표를 얻기 위해서는 아프리카를 먼저 가야 되기 때문에

그리고 크리스타나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훌리오도 필요하기 때문에

톨빈만 정리하고, 게르하르트를 영입한 다음, 암스테르담에 주요 아이템을 빌려주고 돈을 얻는다.

라가에 입항하면 무례한 러시아 해적 톨빈을 만나게 된다.

 

톨빈은 러시아에 파견된 한자 동맹을 위협하는 세력이라고 하는데

러시아의 형성은 시기적으로 16세기는 돼야 형성이 되고

그전에는 모스크바공국 정도로 한자 동맹을 위협할 수준이 안되는데,

역사적 사실과는 살짝 다른 형태이지만, 한자동맹의 아데른캇쓰 제독이 막아내고 있다고 설정되어 있다.

최초 대면 시에 전투에 합류하여 2:1로 전투가 되면 수월하지만,

첫 전투에서 회피할 경우 사설함대는 톨빈과의 전투에서 도움을 주지 않는다.

 

첫 전투 후에 라가에는 조선소가 없어서 수리가 되지 않고

톨빈의 풀전력 함대는 아직 상대하기에는 버겁다.

4척으로 등장하지만 3척이 군용 함선이기 때문에 강력한 편이다.

우선 스톡홀롬으로 대피해서, 배를 수리하고, 함선을 정비해서 라가에 다시 가도록 한다.

톨빈을 해산하고 라가에 들어가면 톨빈은 총독에게 추가 지원 요청을 하지만 총독은 거절한다.
러시아 해군 총독을 약속 받은듯 하나, 황제가? 몽고 토벌을 한다?
하지만 티알은 톨빈에게 제의를 하고 산하세력으로 만든다 / 게르하르트는 동료로 합류한다.

 

톨빈을 물리치고 나면, 톨빈은 라가 총독을 찾아가 추가 지원을 요청하지만

라가 총독은 황제의 관심이 유럽대륙이 아닌 몽고(동쪽) 지역이라고 한다.

이 시기에는 몽골제국은 없고 후예들이 세운 칸국이 중앙아시아 지역에 있는데

세력을 확장하기로 하는 방향을 정한 듯하다.

우리보다 강력하지만 자본금이 거이 해산 직전 상태다.

 

물론 톨빈이 클리퍼드랑 싸울 일도 없고 스톡홀롬 포함 북유럽이 괜찮은 무역로라 망하지는 않겠지만

소지금이 정말 적은 상태로 산하세력이 돼서 상납금은 크게 기대하기 힘들다.

군용 함선이라서, 무역을 그렇게 잘하지도 못하고, 세력치가 일부만 가져가서 온전히 활용도 안된다.

그냥 톨빈을 도와주지 않아도 된다.

근데, 패자의 증표를 통해 산하세력을 만든 게 아니라서 그런지 상납금을 내지 않는다.

다만 함대에 명령은 가능해서, 함대의 도시  공격등의 명령을 내릴 수는 있다.

검투술이 캇드바르겔을 포함해서 상당히 높고 / 지방함대로 편성도 가능한 통솔력의 우수한 동료

 

③ 클리퍼드와의 만남

런던에 입항하면 클리퍼드를 만나게 된다.
클리퍼드는 자신을 영국의 해군 (해적)이라고 소개하고 공공의 적인 스페인을 대항한 동맹을 제안한다.
스페인을 단독으로 맞서기능 어렵다 판단하에 영국의 클리퍼드와 동맹을 맺는다.
런던의 술집에서 크리스트나를 동료로 영입한다.
런던항구에 가면 클리퍼드가 항구에 초대 한다.
영국 황실의 파티에 참석하고, 클리퍼드는 티알을 스페인과 맞서싸우는 맹우로 소개한다.
클리퍼드와 영국 공주 크레아의 만남
크레아 보포드, 영국 황실에 보포드라는 왕가는 없는데.. 공주로 소개 된다.

 

런던에 기항하면 영국의 클리퍼드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스페인에 같이 대항하는 동맹을 맺게 된다,

클리퍼드는 파티에 초대해서 티알을 스페인에 맞서 싸우는 맹우로 소개한다.

16세기의 영국은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 지역을 병합하는 중이고

아직 유럽대륙에서 맹주의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있고 

이 시기에 스페인은 신성로마제국 황제를 겸임하며, 포르투갈을 지배하는 시기이다,

지중해에 발데스, 신대륙의 에스칸테를 동시에 상대하기 어렵기 때문에 티알은 클리퍼드의 제안을 수락한다.

 

④ 지방함대의 작성

 

북해와 지중해에 어느 정도 세력을 펼쳐두었기 때문에 지방함대를 작성한다.

하지만 아직 전투형 함대까지 편성은 어렵고, 교역용 함선인 나오로 편성하면 된다.

게르하르트가 통솔력 150이 넘기 때문에 지방함대로 편성이 가능하다.

갤리온 한척과 나오 네척으로 편성하여 지중해나, 북해에 던져 놓으면 돈을 벌어 온다.

 

아프리카, 인도양, 동남아시아, 동아시아로 진출하기 위해서는 함대를 어느 정도 정비해야 한다.

이제 나오로는 전투 진행이 좀 어렵다.

특히 동아프리카 에스피노사, 인도양에 안토니오 쿤은 나오는 것이 격침된다고 보면 된다.

인도양에 나 갈풀도 지벡을 편성하기 때문에 함선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지중해, 북해에서 교역을 통해 돈을 번다.

지중해에 조합을 돌아다니면서 아이템을 다 사둬도 괜찮다.

지방함대의 상납금과 황금항로 포상금으로 충분히 함대 운영이 가능하다.

 

지방함대까지 편성하고 나면 이제 게임이 중반부에 접어들고 한편 수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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