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마시안 해변에는 많은 베이커리형 카페가 있다.
가장 유명한 곳은 마시안 제빵소로 가장 오래된 곳이고,
규모도 가장 큰 곳이기도 하다.
갯벌 체험장 옆에는 탐앤탐스가 위치해 있고, 해당매장 좌측에는
미음이라는 베이커리형 카페가 위치해있는데 해당 점포에 방문해 보았다.
(▼동양염전 포스팅)
https://sunrisepark1984.tistory.com/384
동양염전보다 커피의 가격이 비싼편이다.
아메리카노다 7,300원이면 테라로사보다도 비싼데, 커피맛은 나쁘진 않지만
개인적으로 가격은 좀 비싸게 느껴졌다.
또한 연휴기간에 실내에 자리는 없었고, 음료 주문 시 주문은 바로 가능하지만
음료를 받기까지는 약 30분 정도 소요되었다.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조각에 7,500원이었는데 맛은 괜찮은 편이었다.
다시 이용하더라도 치즈케이크는 먹을 것 같다
소금빵은 요새 대중적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기본은 하는 것 같고
동양염전의 소금빵보다 필자는 낫다고 생각한다 / 맛도, 가격도
미음큐브를 요새 유행하는 여려 겹 빵이라고 생각해서 구입했지만
조금 다르게 겹이 잘 뜯어지는 느낌은 아니었고
안쪽에 크림이 들어 있었지만,
뚜레쥬르에서 판매하는 32겹 브래드보다 가격은 비싼데 버터양이 더 적은지
크림이 안에 있어서 빵이 더 단단해야 했는지 모르겠지만 부드러운 느낌은 없었다.
대파크림이 아주 맛있었다 / 오늘 구입한 빵 중에 단연 최고였고
베이첼은 베이글 + 프리첼 인 것으로 보이는데
프레첼의 맛으로 베이글 모양에 안쪽에 대파크림이 있어서
식감과 크림맛이 어우러져서 굉장히 맛있는 빵이었다.
해당 카페를 방문하고 빵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다.
하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엄청 좋아서 다시 방문해야겠다는 느낌은 없다.
대파크림치즈 베이첼,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다시 먹을 것 같다.
주차는 실외 주차장에 상당히 넓기 때문에
점포를 방문하면 주차 등록이 가능하여, 주차 편의성은 높은 것 같다.
다만 안내해 주시는 분이 계시기는 한데, 동양염전보다 친절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굳이 친절하게 안내 안 해도 붐빌 정도가 아니었어서 큰 문제는 되지 않았다.
마시안 해변에 방문하면 한번 정도는 방문해 보는 걸 추천한다.
실내외에서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빵과 커피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다만 가격은 싸지 않다는 것을 유의하고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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