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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 가면 한 번쯤은 반드시 가보는 황리단길
황리단길은 대릉원 옆에 위치해 있으며, 경주 첨성대, 월성, 대릉원과 붙어있다.
최영화 빵부터해서 경주에 유명한 곳은 많은 편이고,
올리브영도 위치해 있는데, 경주스러운 인테리어로 특성화 매장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베트남 다낭에 호이안 구시가지랑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실제로 보면 뭐가 비슷하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아기자기하게 이런저런 상점이 있고, 잘 찾아가 봐야 보석을 캐는 느낌?
이런 느낌이 호이안 하고 비슷한 것 같았다.
올리브영에서 지역 특성화 매장으로 광고한 바도 있으나,
외관상 경주 특성에 맞춘 것 외에는 특별함은 없었던 것 같다.
물론 지붕부터 인테리어가 경주에 맞춰진 느낌은 들지만,
매장의 규모도 다른 매장에 비해서 크진 않았던 것 같다.
가을에는 황리단길만 한 산책로가 없는 것 같다.
여름에는 정말 덥기 때문에 돌아다니기 어렵지만
가을 쯔음에는 걸어 다니면서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인 것 같고
곳곳에 숨겨진 경주 황리단길에만 있는 점포를 찾는 재미가 있는 것 같다.
물론 1박 2일 여행에 경주의 곳곳을 다 방문해야 한다면
황리단길에서 시간을 보내기에는 시간이 아까울 수도 있지만
신라시대의 경주의 모습이 아닌 현대시대의 경주 모습을 볼 수 있는
경주의 유일한 장소가 아닐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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