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년 겨울에 해야 할 일 (8 턴)
1. 승상을 비롯한 관직에, 적당한 인원들을 임명한다 (봄에 세력회의를 위해)
2. 조조는 합비 점령을 위해 국경으로 이동한다.



192년 봄에 해야 할 일 (9 턴)
1. 책사를 임명하면 농업경제 중심이 가장 잘 뜬다. (초반엔 농업 수입이 좋다)
겸사겸사 인구도 늘리고 좋다 (인구가 늘어야 건설도 빠르게 된다)
2. 개혁에서는 호구조사를 선택했다 (농업수입 15%)
3. 도겸과의 전투를 위해 두 번째 부대를 편성한다 (곽가를 포함, 하후연, 전위 조합 등)



192년 여름에 해야 할 일 (10 턴)
1. 변부인이 레벨 3이 되면, 파견해제까지 가능해서 3명이 파견가능하다
농업수입에 파견해서 수입을 늘려야 2부대 운영이 가능하다.
2. 2번 부대를 악진까지 모집해서, 하후연, 곽가, 악진으로 운영한다.
조인이 착용 중인 명예의 증표는 곽가가 착용하도록 한다.
3. 공주와 신용을 사용하여 불가침 조약으로 턴골 획득




192년 추수에 해야 할 일 (11 턴)
1. 모략을 통해 반간계를 실행하여 모든 세력과 관계도 +20 획득 / 신용 +10 획득
2. 2부대인 하후연 부대로 하비를 점령한다.
3. 여강에 토지개발 건물을 짓는다.
초반에는 농업수익을 늘려주는 건물과, 국립 공방을 건설한다.
조조는 유비와 다르게 한실관청 건물이 없기 때문에 건설로 수익을 극대화하기는 어렵다.
4. 공주와 군사통행조약을 통해 골드 확보
5. 유총과의 불가침 조약을 체결하여, 서쪽 방면의 공격을 방어한다.
유총의 경우에는 원술에게 살해되는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지금 싸울 필요가 없다.


초반 외교 전을 위해서 관계도를 올리면 전선 형성에 유리해지며,
신용을 얻음을 통해서 거래에 활용하기 수월해진다.

도겸과의 전투에서 미축이 사망했다. 아쉽지만 어쩔 수 없다.
전설적인 인물이 아닌 경우에는 공성정에서 패배하면 사망한다.
살리고 싶다면 공성전이 아닌 야전을 유도해야 한다.
192년 가을에 해야 할 일 (12 턴)
1. 조조의 부대로 여강(서현)을 점령한다.
2. 첩보가 두 명으로 늘면 아군 장수 배치가 아닌, 변절자 고용이 가능한 인원 중에
우리가 이름을 아는 장수를 고용한다.
높은 확률로 도겸의 장패가 고용이 가능한데, 첩자로 고용하여 활용한다.
3. 황조의 속국지원을 통해 골드 확보
여강을 점령하면, 채모와 황조에게 속국지원이 가능하다.
도겸과 전쟁 종료 이후 유표하고도 싸워야 하기 때문에 황조를 지원하는 편도 괜찮다.
4. 장패를 활용하여, 도겸의 부대를 약화시킨다.
전투가 시작되면 장패가 아군으로 합류가 가능하기 때문에
도겸의 1부대와의 전투가 보다 더 쉽게 승리가 가능해진다.



첩자로 고용하면, 도겸의 세력을 확인할 수 있다.
미부인과 손건이 탐나는 인물이다.


조조는 초반에 장수가 많지만 경제기반이 약해서 2부대 운영이 어렵다.
초반에 신용을 판매하거나, 외교창에서 +뜨는 부분으로 최대한 골드를 확보하여
1, 2 부대를 18부대를 채워서 주변을 정리할 수 있는 부대로 육성해야 한다.



정착지에서 싸우면 높은확률로 도겸 1부대를 제압할 수 없다.
징병을 하고 하후연부대의 병력을 모으고, 도겸과의 전투를 준비한다.
192년 겨울에 해야 할 일 (13 턴)
1. 도겸의 1부대와 전투하여 도겸 군을 섬멸한다.
2. 조조는 삼양 지역으로 진출한다.






192년까지 어떻게 보냈느냐에 따라 향후 게임의 난이도가 결정된다.
조조는 신용을 잘 사용하고, 외교를 잘 활용해야 쉽게 게임 진행이 가능하다.
또한 정사대로 도겸과의 전투를 통해 서주지역을 확보하고
한나라 영지인 남쪽의 영토를 획득해야, 직위도 오르고 식량, 골드도 확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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