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현대유니콘스8 KBO구단_현대유니콘스⑪2006시즌 2006 시즌을 앞두고 WBC에서 호성적을 거두면서한국 프로야구에 대한 인기가 한 층 더 달아올랐지만류현진의 등장과 함께 시작된, 투고 티저로 인하여관중수는 오히려 감소한 시즌으로 기억되고 있다. 없는 살림에 송지만 선수를 3년 18억이라는 거금을 주고 잔류시킨 현대 2003 시즌과 2004 시즌 연속우승을 한 현대는 2005 시즌 7위로 폭락했으나,2006 시즌에는 마지막 불꽃을 태우며 70승을 기록하여 정규시즌에서 2위를 기록했다.2006 시즌에 현대유니콘스에 합류한 신인은 강정호, 김영민, 황재균무려 MLB 진출 선수가 2명이나 포함된 대박 드래프트 중 하나였다.물론 2006 시즌 드래프트에 류현진까지 3명이 진출한 드래프트이기도 했다.현대는 전시즌 -17의 승패마진에서 +15 마진을 기록하며 .. 2024. 8. 24. KBO구단_현대유니콘스⑩2005시즌 2005 시즌을 앞두고 현대 팬들은 참으로 어려움에 빠지게 된다 왜냐하면 타선의 핵심인 심정수 선수와 밀레니엄 박의 마지막 멤버 박진만 선수가 각각 60억, 39억을 받고 삼성라이온즈로 이적을 하게 된다. 현대는 전년 리그를 2 연패하고, 페넌트레이스에서도 +22 승패 마진을 기록했으나, 2005 시즌에는 -17의 승패마진으로 -39경기를 기록하면서 2연패를 기록한 팀이라고 보기 어려워 보이는 시즌이었다. 그리고 한국시리즈 9차전까지 혈투를 펼친 삼성은 라이벌 현대의 주력 선수인 심정수, 박진만, 박종호 선수를 영입하면서 정규리그 우승을 기록했다. 2005 시즌에서는 만년 하위권인 롯데가 5위로 선전했으며, 작년 4위팀이었던 기아는 8위를 기록하여 범 현대가 현대, 기아가 7,8위 하위권에 위치한 시즌이.. 2024. 7. 14. KBO구단_현대유니콘스⑨2004시즌 (배영수 노히트 포함) 2004 시즌은 병역비리, 이승엽선수의 일본 진출2002년 월드컵으로 인한 축구의 인기 상승2004 아테네 올림픽 예선 탈락이라는 악재 속에 관중이 급감한 시즌이다. 04 시즌을 시작하기에 앞서 현대는 이탈 선수가 생긴다.밀레니엄 박에서 FA를 맞이한 박종호선수마저 삼성으로 떠나며,박진만 선수를 제외하고 모든 선수가 떠나게 되었다.그리고 불펜에서 조규제 선수가 기아타이거즈로 떠나게 되었다. 2003 시즌보다 꼴찌팀 롯데의 성적이 상승하며 전체적으로 작년보다는 평준화된 시즌으로 진행이 됐고무엇보다 24경기를 무승부로 진행된 시즌이었다.현대유니콘스는 승패마진 -7 되었으나, 2게임차이로 페넌트레이스 우승을 차지했다. 포스트시즌 진출은 SK가 실패하고 김경문감독의 두산이 7위에서 3위로 도약했다.1위와 꼴찌.. 2024. 6. 29. KBO구단_현대유니콘스⑧2003시즌 2003 시즌에 앞서 현대 유니콘스는SK와이번스와 주전포수 박경완이 FA로 이적했고, 보상선수로 조규제 선수를 영입했다.2003 시즌부터 현대는 FA에서 주전 선수들을 잡지 못한다. 모기업이 이때부터는 정말 힘들어졌고, 수원에서 관중은 늘지 않아여전히 구단에 수입은 크게 없었기에,대형 FA계약을 통해 주전선수들이 줄줄이 이탈을 하고그 첫번째가 박경완 선수 (SK / 3년 19억) 이적이었다. 다만 SK에서 방출된 또 다른 골든글러브 수상자인 김동수 선수를 영입한다.김동수 선수는 SK, 삼성등에서 방출되어 오갈 곳 없는 상황이었다. 그리고 현대 왕조를 이끌었던 박재홍 선수는 기아의 정성훈 선수와 +10억을 받고 기아 타이거즈로 트레이드된다.기아타이거즈는 현대의 다른 기아자동차 그룹이라, 사실상 범 현대가에.. 2024. 6. 22. KBO구단_현대유니콘스⑦2002시즌 2001 시즌 어려운 시즌을 보낸 현대유니콘스현대유니콘스는 2001 시즌, 2002 시즌 연고지 수원을 사용하며팬들의 외면을 철저하게 받았다.기존 연고지 인천을 포기함을 통해서 인천팬들도 돌아섰고신규 팬 유입을 해줘야 할 수원에서도 머무르다 떠날현대에게 정을 주지 않았고, 01 시즌 14.8만 명, 02 시즌 11.8만 명이 찾았다.물론 당시 전구단 관중수가 지금처럼 만 명을 넘고 하는 정도의 인기는 아니었지만모기업의 지원이 어려워진 현대유니콘스에게 적은 관중수는구단운영의 어려움까지 더하는 어려운 고민거리였다. 추가하여 현대유니콘스는 연고지 문제로 1순위 신인선수 지명에서 배제되어유망주 선수를 영입할 수도, 그렇다고 새로운 선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올 수도없는 아주 답답한 상황에 처하게 된다. 삼성라이온즈는.. 2024. 6. 18. KBO구단_현대유니콘스⑤2000시즌 2000년 KBO리그에 2년 만에 다시 강팀이 돌아온다.전년 우승 후유증으로 인하여 승패마진 +9에 그쳤으나2000 시즌에 다시 승패마진 +51이라는 경이로운 기록과 함께무려 91승을 기록한다. 이는 2016년 두산이 기록한 93승 이전에 최다승이었고144 경기체제가 아닌 133 경기체제에서 기록한 것으로승패마진은 2016 두산보다 +6 승패마진이 높았다.2016년 두산은 0.650의 승률이지만 2000년 현대는 0.695였고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강의 팀이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타선에서는 WAR기준 TOP 10에 박경완, 박종호, 박재홍 / 17위의 박진만까지밀레니엄 4박의 센터라인을 구축했다. / 포수, 2루수, 중견수, 유격수 (센터라인)골든글러브 수상자만 투수(임선동), 2루수(박종호), 유격.. 2024. 6. 8. KBO구단_현대유니콘스④1999시즌 한국프로야구는 1998년 최초로 외국인 선수를 도입하고1999 시즌에는 양대리그를 도입함으로써 변화를 시도하는 시기였다. 1998 시즌에는 현대가 압도하여 3위까지만 5할 승률이었으나1999 시즌에는 현대가 5위였음에도 불구하고 5할 승률을 기록했다.이는 쌍방울이 역대 최악의 시즌 0.224 승률승패마진 -69라는 처참한 시즌이라 전체적으로 승률이 높았다.승패마진이 +9로 엄청 떨어진 현대유니콘스드림리그 3위에 그쳐 플레이오프도 진출하지 못하게 된다. 상위 10명의 타자들의 WAR은 26.87 / 상위 10명의 투수들의 WAR은 28.06투타모두 압도적인 시즌이었다.또한 투수들은 전체적으로 고르게 활약하였으나,첫 우승의 휴유중운 크게 작용했다. 타자들의 WAR은 24.2 / 투수들의 WAR은 21.72.. 2024. 6. 6. KBO구단_현대유니콘스③_1998시즌 한국시리즈를 2연패 한 해태 / 전년 준우승팀인 쌍방울이 포스트시즌에도 진출하지 못했으며,정규시즌부터 내가 왕이다라고 표출한 "현대유니콘스"의 첫 번째 우승 시즌승률이 6할 4푼에 이르며, 승패마진이 무려 +36이나 되어3위 팀인 LG트윈스까지 5할 승률을 턱걸이하고4위 OB베어스부터는 5할 미만의 승률을 기록한현대유니콘스가 압도한 시즌이었다. 현대유니콘스는 126경기 체제에서 111 경기만에 우승을 확정하고한국시리즈를 준비할 만큼 정말 압도하는 시즌으로 볼 수 있다.현대의 일강 독주체제로, 포시트시즌 마지노선인 3,4,5위가 각각 1경기차이로중위권 싸움이 더 돋보이는 시즌이었다. 특히 1998 시즌은 국가적 상황에 맞춰 대기업인(현대, 삼성, LG)이 강세였고모기업의 지원이 열악한 해태, 쌍방울의.. 2024. 6. 5.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