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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야기/삼국지 공명전

삼국지 공명전_마흔네째 전투 (종장 2막_공명의귀환_강릉전투)

by 넥벤져스1984 2024.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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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손을 백제성에서 격파하므로 인해서 이릉전투 패배를 설욕한 제갈량은

선대 황제 유비가 묻혀있는 백제성을 탈환한다.

물론 제갈첨과, 조광 조통의 활약으로 인하여 수비에 성공했지만

위와의 결전을 준비하는 제갈량은 오나라의 강릉을 탈환하여

위와 오를 동시에 압박하려고 한다.

 
분기점 : 없음
ㅇ일기토 : 강유 / 손호, 위연 / 서성, 제갈첨 / 제갈각

획득 아이템 : 치우갑옷(+32) / 손권 접근 시 금 +2000, 퇴각 시 금 +1000
추가 경험치는 손권을 퇴각시키거나, 제갈량을 접근하여 설득하면 +45를 획득한다.

강릉전투에는 15부대가 출전이 가능하다.
강릉전투의 초기 배치
손권의 병과는 황제로 / 능력치가 거이 만능형이다.
제갈근의 아들 제갈각은 병과가 기병이다.
오나라의 기둥 서성을 베어버리는 위연
뒤에서 공격한 실패는 크게 다가 온다.
먼저출발한 손호가 시상에서 원글을 이끌고 온다 / 6턴
자신감이 넘치는 손호
강유에게 잡혀버린 손호
사촌형제간의 대결
제갈첨이 제갈각에게 승리한다.
손관과 제갈량의 접근하면 대화가 진행된다.
오와의 화친을 도모하는 제갈량
추가경험치 45를 획득한다.
화목을 하든 하지 않든.. 아직도 더 맞아야 되는 손권이다.
오직 위나라만을 멸하겠다는 제갈량
강릉을 점령하고 / 포로로 잡은 조카 제갈각을 풀어주는 제갈량
한실 부흥을 위해 동맹을 체결한 촉과 오
조씨의 위나라도 멸망의 징조가 보이기 시작한다.
사냥을 나간 조상을 비롯한 동생들 / 사마의에게 제압 당할 것도 모른채..
사마의의 연기는 끝났고, 정상인으로 돌아왔다.
조씨 일족을 처형해 버리는 사마의 / 위의 중앙권력을 장악한다.
하후패의 싹을 잘라 버리는 사마의
미성의 부대와 합류하여 마지막 북벌을 감행한다.
남만의 맹획도 합류하여 북벌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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