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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295

오늘의묵상_20250317_겸손 하세요 *겸손하세요*아프리카에서 평생을 선교한 "슈바이처" 박사가 아프리카에서 병원을 처음으로 지을 때, 손수 일을 하면서 병원을 지었습니다, 그는 철학 박사요, 문학박사요, 의학박사요, "바흐"음악의 연주자로 세계적인 권위자였습니다, 이런 분이 손수 일을 했습니다, 그때 옆에 흑인 청년 하나가 팔짱을 끼고 서서 보고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슈바이처 박사가 청년에게 그저 그렇게 서 있을 것이 아니라, 기왕이면 나와 같이 일을 하는 것이 어떠냐고 말을 했더니 그 흑인 청년이 하는 말이 나는 그런 일을 안 합니다, 나는 고등학교를 나온 사람인데 그런 일은 안 합니다.그러면서 그런 일은 공부 안 한 사람이나 하는 거죠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슈바이처 박사가 나도 학생 시절에는 청년처럼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지요, 하지.. 2025. 3. 17.
오늘의묵상_20250316_사명자의 삶 *사명자의 삶*사람의 앞날은 꿈에 의해서 좌우됩니다, 그러면 우리들은 어떤 꿈을 꾸야 합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주신 꿈이 많지만 우리들은 오직 한 가지 꿈에 집중해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선교(전도)에 대한 꿈입니다, 세상의 모든 꿈은 젊어서 다 끝나 버리지만 이런 꿈은 끝날까지 아름다움과 강건함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합니다, 또 이런 꿈은 잘못된 어둠의 세력이 침투하지 못하게 합니다, 1950년대 세계 선교 획을 그은 선교의 영웅은 "짐 엘리엇"과 그의 일행들입니다, 이들 5명은 남미의 "아우카"오늘날, (와오리니) 부족에 들어가서 선교를 하다 순교를 한 선교사입니다, 그는 미국의 유명한 휘튼대학에서 우등생으로 졸업했습니다.젊어서부터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 영혼 구원이라는 사실을 알.. 2025. 3. 16.
오늘의묵상_20250315_나의 양심은 *나의 양심은*인간의 역사는 "불의에 의해서 의가 시달려온 역사,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변에 불의한 사람들이 득세하고, 성공하는 현실을 바라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갖게 되는데 이렇게 된 이유는 잃어버린 양심으로 인해서 생겨난 것입니다, 사람들에게는 "양심"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양심은 우리들이 어떤 나쁜 행동을 했을 때, 느끼게 되는 마음의 고통이며, 그것은 사람이 개발한 것이 아니고, 우리들에게 선물로 주신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따라서 양심은 우리들이 나가야 할 길을 바르게 제시해 줍니다.그러나 양심이 죄에 가려지게 되면 양심은 그 기능을 상실해 버립니다, 양심은 "해시계"와 같다고 합니다, 해시계는 햇빛이 있어야 바른 시간을 가리 킵니다, 우리들의 양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들의 .. 2025. 3. 15.
오늘의묵상_20250314_소망교회 어느 권사님 *소망교회 어느 권사님* "교훈"이라는 말은 앞으로의 행동이나 생활에 지침이 될 만한 것을 가르쳐 주는 것을 말하는데 주로 이솝우화 같은 것이나, 소설 내지는 현실의 사례들을 말 할수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은혜가 되서 말을 한적이 있는 권사님의 간증을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 남편은 세상을 떠났고, 자녀들은 다 외국으로 유학을 보냈습니다, 경제적으로도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의미 없는 삶을 살수는 없다는 생각에서 호스피스 병원에서 간병인으로 봉사를 했습니다, 호스피스 병동은 3개월 이내에 죽음을 맞이하는 환자들이 모여 있는 병동 입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서 호스피스 사역 공부를 하고, 시험에 합격해서 간병인으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호스피스 병동 에서 처음으로 만난 환자분은 80대 할아버지였.. 2025. 3. 14.
오늘의묵상_20250313_나의 주인은 하나님 *나의 주인은 하나님*짐승들 중에 사람들이 짐을 나르는데 유용하게 사용하는 동물 중에 낙타가 있습니다, 낙타는 하루를 시작하고, 마칠 때마다 주인 앞에 무릎을 꿇는다고 합니다, 즉 하루를 보내고, 일을 끝마칠 시간이 되면 낙타는 주인 앞에 무릎을 꿇고 등에 있는 짐이 내려지기를 기다리고 있고 또, 다시 새날이 시작이 되면 주인 앞에 무릎을 꿇고, 주인이 얹어 주는 짐을 짊어지는 것입니다, 주인은 낙타의 사정을 너무 잘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낙타가 짊어질 수 있을 만큼만 짐을 얹어 줍니다, 그래서 낙타는 주인이 얹어 주는 짐을 마다하지를 않습니다, 그 짐은 낙타 자신의 존재가치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일을 다, 이룬 후에는 주인의 손에 의해서 내려질 짐이기 때문입니다, 하루를 시작하고, 마칠 때마다 주인 .. 2025. 3. 13.
오늘의묵상_20250312_리더의 중요함 *리더의 중요함*미국의 유명한 정치가요, 학자인 "캘빈 쿨리지"는 말을 어눌하게 하여서 명쾌하고, 섬세한 연설을 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는 늘, 다른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꺼릴 정도로 말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약점을 극복한 후에 정치가로서 성공하여서 미국의 30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에는 많은 기자들이 그에게로 몰려가서 그의 정치가로서의 성공 비결을 물었습니다, 그때 그는 간단히 대답을 했습니다, "나는 모든 사람들의 말을 다 듣습니다 그리고는 들었던 것을 생각하고 내 판단으로 모든 일을 합니다, " 그는 리더가 갖추어야 될 두 가지를 간단하게 설명합니다, 우선 리더는 모든 사람들의 말을 모두 다, 청취해야 됩니다, 그리고 타인.. 2025. 3. 12.
오늘의묵상_20250311_격려의 말한마디 *격려의 말 한마디*미국의 유명한 신학자인 "노만 빈센트 필" 목사는 대학 졸업을 하루 앞둔 날에 평생 잊지 못할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것은 졸업생을 위한 환송 파티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대학 총장인 "존 호프만" 교수와 함께 길을 걷게 된 데서 비롯된 일이었습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총장의 사택에 이르렀었을 때에 총장은 폴 목사의 어깨에 손을 얹더니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여보게 나는 자네를 참으로 좋아하네, 그래서 평소에 눈여겨보았는데 자네는 참으로 소질이 많은 사람이야 장차 큰 인물이 될 걸세, 내 말을 명심하게, 필 목사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총장의 말을 머리에 되뇌었습니다.대학 졸업을 앞둔 마당에 총장으로부터 그러한 칭찬을 들었으니 누가 뭐라고 해도 기분 좋은 일이.. 2025. 3. 11.
오늘의묵상_20250310_감사하는 생활 *감사하는 생활*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기쁜 일이 있어도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 둘째는 기쁜 일이 있을 때만 감사하는 사람, 셋째는 역경 속에서도 여전히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물론 세 번째가 가장 바람직한 사람입니다, 또한 신기하게도 가만히 보면, 묻는 말에만 답하는 사람, 묻는 말에도 답도 안 하는 사람, 서로 주고받으며 교감하는 사람 등이 있습니다, 카톡이나 문자를 보내는 사람은 시간이 남아 돌아서 보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하루, 하루 삶에서 감사하는 마음을 나누고 싶기 때문입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우리들에게 감사할 조건이 없는 것이 아니라, "감사할 마음이 없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부모님의 은혜, 아내, 남편, 자녀, 친구들에 대한 고마움 .. 2025. 3. 10.
오늘의묵상_20250309_핍박을 두려워마라 *핍박을 두려워마라*성지순례를 가서 꼭, 가보는 곳이 로마에 있는 카타콤, 지하 공동묘지입니다, 최고로 막강했던 로마시대에 기독교인들은 아주 극심한 핍박을 피해서 집도 버리고, 재산도 포기하고, 공동묘지 안으로 들어가서 살았습니다, 그곳에 기도처와 은신처를 마련했습니다, 카타콤에서 햇볕도 보지 못한 채 은둔 생활을 했고, 그 안에서 죽게 되면, 그곳에 땅을 파서 시신을 묻었습니다, 이곳은 폭 1m, 높이 3m가량의 지하 땅굴 속에 미로를 만들고, 숨어서 인내하면서 믿음을 지켰습니다, 지금은 안내자 없이 그곳에 들어가면 출구를 찾지를 못해서 나올 수가 없기 때문에 일부만 다니는 곳을 만들어서 그 길만을 다니게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탈리아 내에 산재해 있는 카타콤을 합치면 상상할 수 없는 길이고, 벽에.. 2025. 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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