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묵상_20250309_핍박을 두려워마라
*핍박을 두려워마라*성지순례를 가서 꼭, 가보는 곳이 로마에 있는 카타콤, 지하 공동묘지입니다, 최고로 막강했던 로마시대에 기독교인들은 아주 극심한 핍박을 피해서 집도 버리고, 재산도 포기하고, 공동묘지 안으로 들어가서 살았습니다, 그곳에 기도처와 은신처를 마련했습니다, 카타콤에서 햇볕도 보지 못한 채 은둔 생활을 했고, 그 안에서 죽게 되면, 그곳에 땅을 파서 시신을 묻었습니다, 이곳은 폭 1m, 높이 3m가량의 지하 땅굴 속에 미로를 만들고, 숨어서 인내하면서 믿음을 지켰습니다, 지금은 안내자 없이 그곳에 들어가면 출구를 찾지를 못해서 나올 수가 없기 때문에 일부만 다니는 곳을 만들어서 그 길만을 다니게 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탈리아 내에 산재해 있는 카타콤을 합치면 상상할 수 없는 길이고, 벽에..
2025. 3. 9.
오늘의묵상_20250307_마음 먹은대로 안되는 인생
*마음먹은 대로 안 되는 인생*모기는 피를 빨 때에 잡히고, 물고기는 미끼를 물 때에 잡힙니다, 우리들의 인생도 이와 같습니다, 남이 소유한 것을 탐낼 때에 위험해집니다, 몸의 근육은 운동으로 키우고, 마음의 근육은 관심으로 키웁니다, 체온이 떨어지면 몸에 병이 들듯이 냉소가 가득한 마음은 병들기 마련입니다, 오래 걸으려면 좋은 신발이 필요하듯이 오래 살려고 한다면 좋은 관계가 필요합니다, 포장지는 아무리 화려해도 결국에는 버려지듯, 남의 들러리로 사는 삶은 결국 에는 후회만 남는 것입니다.지구와 태양의 거리가 달라진다면 둘은 공존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의 관계도 이와 같습니다, 서로 최적의 거리를 유지할 때에 공존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바둑을 둘 때 정석을 실전에서, 그대로 두는 고수들은 없다..
2025. 3. 7.
오늘의묵상_20250306_따뜻함의 위로
*따뜻함의 위로*2차 대전 때 "폴 틸리히"라는 유명한 독일 신학자가 미국에서 활동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대학에서 강의할 때 학생들은 그의 독일식 발음에 자주 웃었습니다, 그는 그것을 비웃음으로 알고서 깊은 우울증에 빠져 있었는데 어느 날, 한 학생이 카드를 보내왔습니다, 교수님, 학생들이 웃고 있는 것은 교수님의 발음 때문이지, 강의 내용 때문이 아니랍니다, 교수님의 강의는 너무나도 훌륭해요, 우리들은 다 교수님을 사랑해요, 힘내세요.그 카드 한 장이 "폴 틸리히"를 일으켰습니다, 나중에 그분은 강조합니다, 우리들에게는 주님의 위로도 필요하지만 주님을 믿는 사람들의 위로도 필요합니다, 왜 마음이 허전합니까? 위로하고, 위로받는 삶이 필요하다는 싸인입니다, 지금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세상은 여러 종류의..
2025. 3. 6.
오늘의묵상_20250305_꿈을 가져라
*꿈을 가져라*꿈과 개척정신을 말하려고 하면 그 대표적인 모습으로는 "메이플라우어"를 타고서 신대륙을 향했던 청교도들을 떠올리게 합니다, "메이플라우어"를 타고, 미국 땅에 힘들게 도착했던 102명 청교도들은 그 해에, 추위와 힘겨운 노동, 피로. 영양실조 등의 고통의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그 고통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어서 청교도들은 그들의 인원이 줄어들고 있다는 상황을 노출시켜서 혹시라도 원주민들의 공격을 받을지 모른다고 생각해서 장례식도 밤에 행하였다고 합니다.겨울이 지난 후에 그들의 숫자는 반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앞에는 미개척된 원시림, 뒤에는 망망한 대해로 둘러싸여 있는 답답함, 그리고 그들에게 수시로 다가오는 동료들을 잃어버린 슬픔과 예측하지 못할, 앞으로 일어나 수 있는 불안감, 또한 신대륙의..
2025. 3. 5.
오늘의묵상_20250302_행복하기를 원한다면
*행복하기를 원한다면*성경에 보면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다, "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근심과 염려에 매여서 살아갑니다, 그런데 오늘을 마지막처럼 사는 사람들에게는 내일을 염려할 일이 없고 용서하지 못할 일도 없을 것입니다, 모든 것들을 다 내려놓고, 마음을 비웠기 때문에 마음이 평안할 것입니다, 독일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왕에 비서실장을 맡아서 일을 잘하는 공작이 있었는데 그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었고, 겸손해서 황제가 그의 인격과 능력을 높이 사서 총리로 삼았습니다.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서 그의 마음이 교만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을 무시했고, 오만하게 행동을 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2025. 3.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