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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묵상332

오늘의묵상_20240511_가치를 모르는 사람 *가치를 모르는 사람* 사랑은 아무리 강조를 해도 좋은 것이지만, 사랑을 이유로 분별력을 잃게 되면 불륜이 되고 타락이 됩니다, 사람이 산다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를 사랑한다는 뜻도 됩니다, 그러나 사랑해서는 안 될 사람, 무분별한 사랑함은 문제가 됩니다, 선과 악을 구별하고, 가치 있는 것과 무가치한 것을 가려야 합니다, 우리들은 너무나 많은 것들을 무분별 하게 사랑하고 무가치한 것들에 집착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종종 시들어질 것을 아끼고 집착함으로 인해서 진정으로 귀한 것을 놓쳐 버릴 때가 많이 있습니다. 오늘, 이 시대에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분별하는 삶은 매우 중요 합니다, 독일의 유명한 작곡가 "헨델"의 일화 입니다, 어느 날 "헨델"은 길을 가다가 가발을 잃어버렸습니다, 당시에 가발은 매우.. 2024. 5. 11.
오늘의묵상_20240510_자신을 돌아보라 *자신을 돌아보라* 아주 커다란 저수지에 말과 소를 동시에 던져 넣으면 둘 다 헤엄을 쳐서 뭍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말의 헤엄치는 속도가 훨씬 빨라서 거의 소의 두배의 속도로 땅을 밟는데 네발 달린 짐승이 무슨 헤엄을 그렇게 잘 치는지 보고 있으면 신기 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장마 때에 비가 많이 와서 큰물이 흐르면 이야기가 달라 진다고 합니다. 갑자기 불어난 물에 소와 말이 동시에 떠내려가게 되면, 소는 살아서 나오는데, 말은 익사를 한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말은 헤엄은 잘 치지만 강한 물살이 떠미니깐 그 물살을 이겨 내려고 물을 거슬러서 헤엄을 쳐서 올라가려고 합니다, 1미터 전진을 하였다가 물살에 떠밀려서 다시 1미터 후퇴를 반복적으로 한다고 합니다, 한 20분 정도를 헤엄을 치면 제 자리에서 맴.. 2024. 5. 10.
오늘의묵상_20240508_싸가지 요즘에 손 아래 사람이 예의 바르지 못한 행동을 할 때에 "어린 녀석이 싸가지가 없다,"라고 야단치는 장면을 자주 봅니다, 그런데 어떤 때에는 "그 애는 싹수가 노랗다," 라든지 '그놈 아주 싸가지야," 라고도 합니다, 도대체 싸가지에 정확한 뜻은 무엇이며, 그 어원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일상생활에서도 아주 흔하게 쓰는 말이지만 보통 그 뜻을 잘 모르고 사용하거나, 아무 생각 없이 함부로 사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저 버릇이 없다, 윗사람이 된 예의가 없다, 등에 가벼운 의미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의,예,지,(仁義禮智) 가 없는 사람들을 말할 때에 싸가지 없다고 말을 하는데서 그말의 유래가 시작 되었다는 것입니다, 조선이 건국을 하고 한양에 도성을 건립 할때에 동서남북에.. 2024. 5. 8.
오늘의묵상_20240507_꼭 필요한 사람 오늘, 우리들은 포장 시대에서 살고 있습니다, 모든 나라들이 포장 산업에 새로운 연구를 하고, 또한 금전적으로도 많은 투자를 한다고 합니다, 쇼핑센터에 진열장은 실상은 포장 전시장입니다, 포장은 그 물건이 무엇인지를 알게 하는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어느 정도 물건에 값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인간들도 열심히 자기들을 포장을 합니다, 그래서 인간 세상도 쇼핑센터처럼 포장 전시장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얼굴에 화장을 하고, 화려한 옷을 입으며, 머리와 손톱을 단장하기도 하고, 집, 가구, 자동차 등으로 자신들을 포장합니다, 또한 사회적으로 직위나 이름도 사람들이 굉장히 신경을 쓰는 포장 재료들입니다, 하나밖에 없는 나의 생애를 거짓과 형식과 위선으로 끝낼 수는 없습니다, 진실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간다는 것은 .. 2024. 5. 7.
오늘의묵상_20240506_마음의 청소 우리들은 매일 같이 청소 차가 와서 주변에 쌓아 논, 많은 쓰레기들을 치워 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어떤 의미로 보아서는 우리들도 매일 이러한 일을 해야 됩니다, 다시 말하면 내, 마음의 문을 열고 그속에 있는 쓰레기들을 쓸어버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들의 마음속을 한번 살펴 보면 쓸데없는 쓰레기들이 얼마나 잔뜩 쌓였는지 말로 다 할 수 없이 더럽습니다, 세상의 만물들 중에 가장 추하고 부패스러운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문제는 이렇게 마음속에 가득 차있는 쓰레기들이 우리들의 인생을 참으로 분노하게 하고, 부정적이고, 파괴적으로 만들어 버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이 온전해야 육체가 건강해지고, 생활도 온전해질 수가 있습니다, 또한 우리들의 마음이 어떠하느냐에 따라서 우리들의 삶의 운명도 달라.. 2024. 5. 6.
오늘의 묵상_20240505_잃은 것보다 남은 것 "우리 생애의 최고의 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2차 세계 대전 중에 "러셀"이라는 공수부대원이 전투에 나갔다가 포탄에 맞아서 두 팔을 잃고, 불구자가 됩니다, 그는 극심한 좌절에 빠지게 됩니다, 나는 이제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하나의 고깃덩어리가 되었구나, 그러는 가운데 그에게도 차츰 깨달음이 일어나기 시작 했습니다, 잃은 것보다도 가진 것이 더 많다고 자각하게 된 것입니다. 의사는 그에게 의수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것으로 러셀은 글을 쓰고, 타이프도 치기 시작했습니다, 러셀의, 실제 이야기는 영화가 되어서 직접 출연을 합니다, 그는 정성을 다해서 연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해에 그는 이 영화로 아카데미 주연상을 탔습니다, 또한 러셀은 이 상금을 상이 용서들을 위해서 기부를 했습니다. 어느 날, 그.. 2024. 5. 5.
오늘의묵상_20240504_안목과 식견 1958년 어느 날, 농촌을 순방 중이던 마오쩌둥 (모택동)이 참새를 노려보면서 한마디를 했습니다, 저 새는 해로운 새다, 그렇지 않아도 지금 사람들이 먹어야할 식량이 부족한데 참새들이 그 귀중한 곡식들을 쪼아 먹게 두고만 있을 수 있는가 하고 지적한 것입니다, 공산혁명으로 서슬이 시퍼렀던 시절이라 최고 지도자였던 마오쩌둥의 말, 한마디는 중국 전체를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 그래서 "참새 섬멸 총지휘부"가 만들어졌고, 얼치기 지식인들과 행동대원들이 바람을 잡으면서 앞장섰습니다, 국영 연구 기관에서는 참새 한 마리가 매번 곡식을 2.4kg를 먹어 치운다고 보고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참새만 박멸을 하여도 70만 명이 먹을 수 있는 곡식을 더 수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면서 모택동의 혜안에 찬서를 보내고 .. 2024. 5. 4.
오늘의 묵상_20240503_인간의 가치 수많은 집과, 건물들은 강력한 지진과 바람이 불때 무너지지 않고, 견디어 내면 기초가 잘 되었고, 튼튼하게 지어졌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어렵고, 위험한 처지를 겪어 봐야 그 사람의 인간 됨을 알 수가 있는 법입니다, 사람들에 인생은 난관과 역경으로 가득 차 있고, 세상은 염량세태라서 잘 나갈 때에는 내 주변에 사람들이 구름 같이 몰려 들어 오지만, 내가 몰락할 때에는 그 많던 사람들이 썰물처럼 빠져 나가기 마련입니다.추사 김정희가 그린 세한도를 보면 공자의 이런 말씀이 적혀 있습니다, "歲寒然後, 세한연후 知松柏之後彫也, 지송백지후조야," 이 말은 날씨가 추워진 뒤에라야 소나무와 잣나무가 다른 나무들보다 뒤 늦게 시든다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집안이 가난할 때라야 좋은 아내가 생각나고, 세상이 .. 2024.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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